2009년 05월 27일
아아..
이 분노와 아쉬움은 언제까지 갈까....

편히 잠들기가 힘든 나날이다...
by 손광재 | 2009/05/27 10:42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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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Shirogane at 2009/05/27 23:21
동의합니다ㅠ
Commented by 기림 at 2009/05/28 00:24
내일이 발인이네요, 연설하시던 모습이 아직도 눈앞에 선선합니다..
Commented by 물컵 at 2009/05/30 12:56
며칠째 멍한 기분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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